티스토리 블로그 개설_첫 글
네이버 블로그를 취미로 하다가 최근 체험단 같은 걸 해보면서 뭔가 콩고물이 떨어지니 블로그 글쓰기에 재미가 붙었다. 글쓰기에 재미 붙인 김에 세상 공부도 하고, 30대의 나도 기록해 둘 겸 블로그를 하나 개설했다. 몇 년을 주부로, 아내로, 엄마로 살다보니 세상사에 관심도 없고 약간 멍청해진 느낌 좀 더 똑똑한 엄마, 똑똑한 아내가 되고 싶고, 제일 하고 싶은 건 똑똑한 나 공부를 좀 해보기로 했다. 아직 뭘 공부 할 지는 정하지 않았다. 블로그를 활용해서 뭐든, 얼마나 꾸준히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, 40대의 내가 돌아봤을 때 귀엽다고 생각하면 좋겠다.